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4:39: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학생해양수련원, 2014 고래불 행복 어울림 캠프
2014년 07월 23일(수) 11:1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진오)은 ‘즐거움’ ‘감동’ ‘깨달음’을 주는 명품! 해양수련교육의 일환으로 ‘2014 고래불 행복 어울림 캠프’를 개최한다. 지역교육청과 연계하여 학교폭력 및 부적응 학생과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 간부 학생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1기당 1박 2일 과정으로 총 5기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해상안전교육을 비롯하여 래프팅, 바나나보트, 스노클링, 바디보드 등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과 어울림 활동으로 심신수련을 통한 호연지기를 기르며, 여름방학 중 가정적, 사회적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는 청소년의 대체 문화체험과 인성이 바른 삶을 가꾸는 행복한 어울림 기회 제공, 부적응 학생의 친밀감 및 의사소통능력 증진으로 공감 능력을 향상 시키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기 이해, 직업 이해 등 진로교육을 통하여 구체적인 진로설계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 i주간영덕
경북학생해양수련원 이진오 원장은 입소식을 통하여 “이번 ‘고래불 행복 어울림 캠프’를 통하여 학생들은 극기심과 인내심 배양하고 바다에 대한 소중함을 깊이 깨달아 진취적인 해양 탐구심을 기를 것이며, 친구들과의 행복한 어울림 체험 활동으로 관심과 배려 그리고 협동심을 함양하여 21세기에 필요한 실력, 창의력, 품성을 겸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우리 수련원은 ‘즐거움, 감동, 깨달음’을 주는 명품 해양수련교육의 장(場)으로 자리 매김하기 위하여 지역교육지원청이나 각급 학교 등 여러 기관의 의견 수렴 및 연계 활동을 통하여 고품격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