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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청렴하십니까?
2014년 07월 16일(수) 15:30 [i주간영덕]
 

↑↑ 영덕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지윤
ⓒ i주간영덕
청렴의 사전적 의미는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상태로 전통적으로 바람직하고 깨끗한 공직자상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요즘 들어 해양수산부의 요직 및 산하 부서의 요직 을 차지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비꼬아서 해피아. 대한민국 축구 협회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축피아 등등 많은 언론에서 공직자들의 청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바이다.

비록 타 기관 타 조직의 일일지라도 청렴 하지 못함은 공무원 전체의 청렴하지 못함으로 국민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이다.

청렴을 포기 한다면 부와 이익을 취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의 주변 몇몇의 누군가가 크든 작든 부정한 방법으로 이익을 추구 모습을 본다면 자기 자신도 청렴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고 눈앞의 부와 이익에 흔들리고 청렴을 져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청렴해야 하는 것인가?
국민, 조직, 가족 그리고 나를 위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청렴해야 한다.
부와 이익에 눈이 멀어 부정을 저지르고 그것이 확인됐을 때 나는 떳떳할 수 있을 것인가 당당할 수 있을 것인가?

설사 들키지 않았다 하여도 떳떳하고 행복한 삶일까?
나 자신의 행복하고 떳떳한 삶을 위하여 우리는 청렴해야 한다.
나아가서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공무원 조직은 국민들에게 한 치의 부끄러움 없는 청렴한 공직 생활로 국민들의 믿음에 보답해야 하고 헌신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나의 청렴은 주변인 그리고 조직의 청렴이며 모든 공직자들의 청렴이다.
언제나 자랑스럽고 떳떳한 공직생활을 위해 청렴을 기억해야 하며 청렴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늘 노력하고 힘써야 한다.
지금의 당신은 청렴 하십니까?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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