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21: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드림스타트센터 아동인권교육 실시
호기심자극, 흥미유도를 위한 인형극 공연으로 효과높여
2014년 06월 11일(수) 14:2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드림스타센터에서는 아동권리 학대예방 인식전환 교육을 효과적인 방법으로 이해시키고자 아동에게 익숙하고 흥미로운 인형극을 통해 6월 10일~11일 이틀동안 영해초등학교, 영덕군민회관에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인형극을 매개로 하여 “너와 나는 소중한 친구야”란 주제로 영덕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상속에서 아이들이 처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인형극을 통해 알기 쉽게 알려주고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와 인권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비롯해 아동학대 발생 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적응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함으로써 나와 남이 모두 소중한 권리를 갖고 있음을 인식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인형극은 주인공인 몽몽이와 나나가 심한 장난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어 아동권리 선생님과 멋진 보건맨이 폭력의 무서움과 아동권리와 아동학대에 대한 이야기해 주는 과정에서 친구들의 권리와 소중함, 멋진 우정을 나누고 우리 모두는 사랑받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가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소중한 친구”도 만들게 된다는 내용의 인형극이다.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꾸며진 인형극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도하여 각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올바르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예방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영덕군 드림스타트센터장(김미옥)은 “최근 연이은 아동학대사건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이번 아동권리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해 아동학대 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영덕군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라고 덧붙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