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20:09: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축산중,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개최
가족 건강은 밥상에서 부터
2014년 06월 02일(월) 10:1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축산중학교(교장 윤강희)는 5월 29일 축산항에 있는 노인복지회관에서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교원능력 개발평가, 교과부진 학생지도, 각종 폭력예방 교육, 정보통신 윤리교육 등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후 시간은 축산면 예비군 면대장 홍성태 강사가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밥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았던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태 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평생건강을 좌우하므로 건강식과 자연식을 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피를 맑게 해주는 건강음료 만드는 방법 등 가정에서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소개하였다.

침을 활용해 건강을 되찾는 사혈 건강법을 소개하자 학부모들의 질문이 이어지기도 하였다. 홍성태 강사는 평소 사혈요법과 수지침 등으로 수년간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지역민들의 존경을 받아왔다.

2012년 이후 삼년 째 진행되고 있는 축산중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평소 학교에 직접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학부모들이 담임교사와 담당교과 교사들과 만나 자녀 문제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찾은 학부모 김정희씨는 “바쁘다 보니 관심이 있어도 학교를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학교에서 직접 지역으로 찾아오니 매우 고맙고, 가족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아주 유익했다.”며 학교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