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8:26: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여중 진로 봉사 동아리 ‘동행’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2014년 05월 28일(수) 10:4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여자중학교(교장 김정하) 진로 봉사 동아리 ‘동행’회원 20여명의 학생들은 5월 24일에 자신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들고 영덕 효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여중은 작년 3월 영덕 효 요양 병원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진로 봉사 동아리 ‘동행’은 올해로 3년 째 영덕 효 요양병원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말벗 되어 드리기, 식사 수발, 함께 산책하기, 청소 및 환경정리, 손 마사지, 네일아트 및 풍선아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 방문에서는 학생들이 아침 일찍 학교에 모여, 가사 실습실에서 170여 개의 쿠키를 직접 만들어 효 요양병원의 모든 어르신들께 전달해드렸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으며, 어르신들도 학생들의 마음과 정성에 흐뭇해하였다.

진로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있다.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모자 뜨는 법을 배우고 제작하여 10월 중으로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 신생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손으로 뜬 모자가 아프리카 어린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봉사활동은 누군가에게 자신의 것을 나눠 주는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진심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누군가를 돕는 일이 결국 자신에게 큰 기쁨과 만족을 준다는 것을 깨달아간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