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29 00:02:5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署, 신속한 공조와 기치로 자살의심자 발견, 가족에게 인계
2014년 05월 21일(수) 13:36 [i주간영덕]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살하겠다는 가장의 전화를 받고 애태우는 가족들에게 신속한 상황전파와 일사분란 한 수색공조로 자살의심자 이모씨(60세)를 발견, 가족에게 인계하여 많은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영덕경찰서(서장 김항곤)에서는 5월 19일 14:10경 “장인이 약을 먹었다”는 사위의 신고를 접수한 대구청 종합상황실의 112공조 요청을 접수, 신속히 관내 상황전파와 함께 제3자 위치추적을 의뢰토록 조치, 위치추적(기지국) 결과 통보를 토대로 관할 순찰차는 물론, 119구급대 및 인접 순찰차, 교통순찰차와의 신속한 수색공조로 최종 위치 기지국에서 2㎞ 가량 떨어진 군민운동장에서 자살의심자의 승용차를 발견, 주변일대를 수색하였으나 발견되지 않으므로 지역경찰의 기치로 차량에 부착된 연락처로 전화하여 “행사에 방해가 되니 차량을 이동 해 달라”고 통화 후 현장으로 달려온 자살의심자를 발견, 자살기도 여부 및 인적사항 확인 후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자살의심자는 지난 14일 집을 나온 후 가정불화와 신병을 비관,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하였으나, 고통스러운 나머지 스스로 물을 마시고 토하는 등 자살을 기도하는 등 시간적 여유와 함께 발견 치 못하였으면 귀중한 생명을 버릴 수 있는 개연성이 충분하였으나 가장을 찾는 가족의 애절함을 인지하고 널리 주민을 이롭게 하는 홍익정신에 입각한 영덕경찰서의 신속한 조치로 사랑하는 가족의 품에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최..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군수..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동..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팝업..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대..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최신뉴스

영덕지역자활센터, 독거 어르신과..  
영덕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영덕군, 심정지 초기 대응 위한..  
제10회 북영덕농협 조합장기 게..  
2026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 ..  
영덕군, 토지이동 860필지 개..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