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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추진] 청정 자연사랑 및 해송 숲 가꾸기 봉사활동
조상이 물려준 소중한 해송 숲을 우리도 소중히 가꾸고 사랑하자
2014년 04월 15일(화) 13:4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진오)이 정부3.0추진 ‘청정 자연사랑 및 해송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4년 4월 14일 천혜의 유산인 고래불·덕천·대진해수욕장과 해송 숲 일원에서 실시한 봉사활동에는 전 직원들이 바쁜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우리고장 사랑에 몸소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어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전국에 널리 알려져 명성을 얻고 있는 청정바다, 명사 20리의 해변, 울창한 해송 숲 등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잘 가꾸어 한 번 찾은 고객의 입소문으로 다른 고객도 찾아오도록 하며, 조상이 심고 가꾸어 우리에게 물려준 해송 숲을 명상의 숲으로 가꾸어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더 가까이에서 소중한 청정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 보호 중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 자체계획으로 추진되었다.

청정 자연 환경 보전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한 바다 활동을 위해 깨진 유리조각, 조개껍질 등 날카로운 잔해물을 일일이 손으로 주웠다. 그리고 해송 숲 가꾸기를 위해 묘목심기, 잡초 및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진오 수련원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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