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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욱예비후보 새누리당 탈당 무소속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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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미래 위해 순수하게 지지해준 군민 뜻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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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5일(화) 13:37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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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영덕군수 공천을 신청했던 장성욱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영덕군청 기자실을 방문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이 길이 힘들고 험하지만 오직 영덕의 미래를 위해 순수하게 자신을 지지해 준 군민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장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경선에 뛰어들면서 깨끗하고 공정한 룰에 따라 가장 능력있는 적임자가 선정되기를 기대했지만 최근에 발생한 당원명부 유출에 대한 의혹과, 많은 당직자들의 편파적인 지원, 일부 도의원 및 군의원의 노골적인 특정 후보 지지 등 공정성을 헤치는 일이 상당수 발생하여 그 기대는 깨졌다고 했다.
또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전화 착신의 비리 의혹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집전화 방식의 여론조사에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고 소수의 집전화가 아닌 군민의 정확한 심판을 받고 싶어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장예비후보는 영덕과 같은 새누리당 정서가 뿌리 깊은 지역에 무소속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 길이며 무모한 도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살이 해지고 지느러미가 갈라지면서도 세상에 긍정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거센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은어처럼 자신의 도전을 시작한다고 했다.
장예비후보는 이제부터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군민에게 다가 가겠다고 강조하면서 지연, 학연, 혈연 보다는 능력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 누가 더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경쟁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자신을 키워준 영덕군민만을 바라보며 걷겠으며 고달픈 삶의 현장에서 의연함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많은 군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더 열심히 노력하고 뛰어가겠다고 했다.
장예비후보는 일선 동사무소에서부터 경북도청, 내무부, 청와대까지 두루 섭렵하며 언젠가 돌아와 영덕 발전을 이룰 오늘을 생각하며 큰 꿈을 가슴속에 품고 달려와 군민과 함께 꿈을 이루겠으며 “다시 12만 영덕으로” “임기내 연소득 2배로”의 완성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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