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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학래 민주당 지역위원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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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토박이 강조하며 토목, 경영, 관광전문가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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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5일(화) 13:21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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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류학래민주당 (영덕,영양,울진,봉화)지역위원장은 영덕군수로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군민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있다.
류예비후보는 영덕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대구에서 공부하는 몇 년을 빼고 지금까지 고향 영덕에서 군민들과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 해 온 토박이 임을 강조하고 농촌과 어촌이 함께 하는 영덕이 이상 기후, 구제역, FTA로 인한 시장개방 등 힘든 시기에 군민들과 다 함께 잘사는 영덕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했다.
류후보는 토목을 전공해 토목, 건축사업이 약 60%이상을 차지하는 영덕군의 실정에 맞고 또 예산의 계획, 집행 등은 농협근무 경험으로 수입 지출 등 돈의 흐름을 잘 알 수 있으며 청정 영덕관광지 건설을 위해서 관광학까지 전공하고 있으니 군민 모두가 잘 사는 영덕 건설을 위해서는 3박자를 두루 갖춘 후보라고 말하고 이번 선거에 여러 후보들이 나왔지만 영덕을 제대로 잘 사는 고장으로 건설하려면 이론만 아는 행정가가 아니라 실물경제 전문가의 자질을 갖춘 자신이 적임자라고 했다.
특히 지역에 같이 살면서 항상 군민들 곁에서 함께 숨 쉬고 기쁜 일도 함께하며 어려움이 닥쳤을 때도 함께 걱정하며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군수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고 강조하면서 영덕 발전을 위해 서민 경제 회복, 미래 예측이 가능하도록 열린 행정, 공무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겠다고 했다.
또한 맑고 깨끗한 자연 환경을 보존하고, 자신의 건강을 돌볼 틈도 없이 오직 잘 사는 나라를 위하여 살아오신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한 노후 생활보장, 다양한 사업으로 주민 소득을 증대 시키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농어촌으로 가꾸어 환동해권 중심지, 관광영덕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지역의 가장 큰 이슈인 원자력 발전소 설치에 대하여 자신은 바대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영덕을 만들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또 경북도청의 예천 이전과 상주 영덕간 고속도로가 완공, 포항~영덕 철도공사완공으로 접근성이 훨씬 좋아져 관광시대를 열어 이득을 창출하고 소득을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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