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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락 전 병곡면 청년회장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군민위해 봉사하고 농어민, 영세 상인 대변할 참 일꾼 되겠다.
2014년 04월 01일(화) 13:4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장국락 전 병곡면청년회장이 오랜 숙고끝에 다시한번 주민의 선택을 바라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히고 깨끗한 군의원, 품격있는 군의원이 될 것을 약속한다며 영덕군의희 의원선거 나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장예비후보는 영덕은 예로부터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으로 일찍이 이색과 같이 훌륭하신 학자와 나라와 지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신돌석 장군 등 무수히 많은 인재를 배출한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급변하는 세상에 밀려 낙후되어 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우리도 변화지 않으면 더욱 더 낙후되고 말 것이라고 했다.

또한, 심각해져 가는 농어촌 고령화로 인해 고령인구가 늘어가고 있어 노인복지와 일자리 문제 등 고민하고 해결 할 일들이 많다고 주장하고 자신은 저소득층을 비롯해 장애우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정책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장국락예비후보는 지방화 시대에 우리 영덕의 살림살이가 3,000천억에 넘었다고 말하고 군민을 위해 잘 관리 감시할 참 의원, 한중 FTA로 더 어려워진 농어민들과 영세 상인들을 대변할 참 일꾼, 심각해져가는 농어촌 고령화 되어 노인 복지와 일자리 문제를 위해 고민하고 해결할 참 일꾼이 되겠다고 했다.

특히 영덕북부는 농지면적이 많고 해수면이 길어 농어민이 많이 살고 있으며 자신은 울진 장씨 27대손으로 조상들이 350년 병곡에 뼈를 묻고 살아 왔으며 이곳에 뼈를 묻어야할 사람으로서 점점 힘들고 어려우지는 지역 현실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작은 힘이나마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했다.

장예비후보는 남들처럼 많이 배우지는 못했지만 일찍부터 넓은 세상과 부딪치며 다양한 인생 공부를 하고 21년전 고향에 돌아와 조상을 모시면서 지금까지 선, 후배들의 도움으로 별 어려움 없이 살아 왔으나 이제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장 예비후보는 영덕군축구협회 부회장, 병곡면3.4.5대 청년회장, 영덕군육상경기연맹 부회장, 선린대 영덕캠퍼스 골프강사,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영덕군선대위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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