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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욱 전 문경부시장 예비후보 등록
폭넓은 행정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로 영덕발전 견인
2014년 03월 25일(화) 13:3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장성욱 전 문경부시장이 지난 23일 영덕군선관위를 방문해 영덕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장성욱 전 부시장은 영덕군은 서울시의 1.5배가 넘는 넓은 지역을 갖고 한때는 12만명이 넘는 군민을 자랑했지만 이제는 4만명으로 감소하고 재정자립도가 12%로 줄어들어드는 등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변하고 있는 영덕을 노련한 뱃사공이 물길을 잘 만들듯이 폭넓고 풍부한 행정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루겠다고 했다.

장 전부시장은 동사무소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서 내무부, 청와대라는 바다에서 성장하고 다시 도청을 거쳐 고향의 강 오십천에 돌아온 은어가 되어 30년 가까운 공직생활에서 얻은 폭넓은 행정경험과 인적 네트워크가 필요한 영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장전부시장은 자신은 영덕의 장점인 천혜의 자연환경에 문화를 불어 넣어 사람과 자연환경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농촌형 미래도시’를 만들고 공감과 소통, 감동의 행정이 살아있는 마을, 마을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서 진화해 가는 그런 마을을 만들어 우리나라의 발전 모델로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장성욱 영덕군수선거 예비후보자는 오는 3월 29일 오후 3시 영덕읍 영덕로 132 에서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영덕의 높은 발전과 군민들의 많은 복지혜택을 구상하고 이와 같은 정책 실현을 앞당기기 위하여 군민들에게 정책 설명과 지지를 당부하기로 하였다.

장성욱 예비후보자는 지금 영덕은 위기와 도전의 거대한 물결이 한꺼번에 몰려오고 있다. 도약하지 않으면 영원히 낙후되고 말 것이며, 종전의 낡고, 우물 안 개구리식 행정 시스템과 또한, 무경험과 무면허 행정은 더욱 위험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군수의 역할은 행정이 80%를 차지하므로 중앙과 도의 행정경험과 인맥을 살려 영덕의 지도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자는 선거 사무실을 군민들의 토론의 장, 출향민과 고향민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대화 장소로 만들어 나아갈 것이며, 이번 동시선거는 영덕 군민 모두가 동참 할 수 있는 축제로 선거를 치룰 수 있도록, 군민과 출향민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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