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효백 무소속 군수 예비후보 등록
|
CEO 출신의 전문가, 책임감 있는 사람 필요
|
2014년 03월 25일(화) 13:25 [i주간영덕]
|
|
|
| 
| | | ⓒ i주간영덕 | | 앞으로 영덕군수는 관료출신이 아닌 사업경영을 해본 CEO 출신의 전문가, 책임감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24일 무소속 영덕군수예비후보등록을 한 안효백 원상건축사사무소 소장은 35년 동안 건축분야와 도시행정 분야에 업무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신도시를 건설하는 분당시범단지설계, 쇼핑센터설계, 주택 등 도시를 만들고, 산업을 육성하고, 자연적이고 친환경적인 공간을 만드는 전문가라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영덕군은 제조업분야 광공업이 4%로 산업단지는 전무한 상태이며 인구수는 점점 감소추세로 4만명 이하로 내려가고 있는 가운데 농업인구가 25%이상 차지하면서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어 농업 생산성이 저하되고, 재정자립도는 경북에서 최하위 수준이며, 해양관광자원과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하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대자원의 유산은 있지만 이를 활용하는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하고 기업유치에 만전을 기하고 산업공단을 만들고 사회적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을 공급하고, 건설산업도 제도권 내에 지역업체 중심으로 활성화되도록 해야한다고 했다.
안 예비후보는 평균나이 80세 초고령화 시대에 따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와 장애인 복지, 소외된 이들을 위한 자립기반조성과 여성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농수산물 및 임산물 등 유통산업이 활성화 되어 농어민들이 판매 어려움이 없도록 유통공사 설립, 자동화시스템 등을 개발해 일하기 쉬운 농어업과 농수산임산물 산업을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육성 농어민의 소득증대에 연구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자력 발전소 건립으로 주변환경 변화, 생태계의 변화와 지역산업, 생활문화, 주거환경의 변화 등 영덕군 전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문제점을 검토하여 방법론이 무엇인지 군민들과 함께 진지한 방법으로 연구 검토하여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스페인의 항구도시 빌바오는 구겐하임 미술관 하나로 전세계에서 관광객 100만명을 모으면서 수십억 달러를 버는 것을 참고삼아 실물경제를 직접 경험한 건축도시전문가이며 CEO 출신인 사람이 아름다운 영덕, 명품 영덕, 희망의 영덕을 대한민국 최고의 농어촌관광도시 영덕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안예비후보자는 영해초, 중, 고를 거쳐 경일대학교 건축공학과, 산업대학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 교육위원장, 영덕군지체장애인협회 자문위원, 영덕군 볼링협회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