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09:13: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3월말 방영 SBS 특집드라마 주민 참여로 뜨거운 열기
세계 최초 3D 드라마인 SBS ‘강구이야기’
2014년 02월 26일(수) 13:3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제17회 영덕대게축제(4.3 ~ 4.6)를 앞두고 3월말(3.29~3.30)에 방영되는 SBS 2부작 특집드라마인 ‘강구이야기’에 주민들과 함께 참여하여 ‘지역민과 함께 하는 드라마 제작’으로 강구면 일원이 뜨거운 열기로 휩싸이고 있다.

SBS에 따르면, ‘강구이야기’는 2013 SBS 극본공모전에서 무려 1015편에 이르는 공모작품중 대상을 차지한 백미경 작가의 당선작을 활용하여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와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여 오신 홍성창 감독이 연출을 맡은 2부작 특집 작품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세계 최초로 제작되는 3D 드라마로 영덕군 강구항을 배경으로 ‘만나야 할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다’는 운명적이고도 애틋한 사랑을 펼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애틋한 로맨스 드라마이며, 극중 주연인 이동욱과 박주미가 출연하여 영덕의 구수한 사투리와 강구항의 풍경이 시원스럽게 펼쳐질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동욱과 박주미를 통하여 따뜻하고 살아있는 감동을 선사’ 할 것이며, ‘세계 최초 3D 드라마의 실감나는 체험’을 기대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 i주간영덕
영덕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제17회 영덕대게축제(4.3 ~ 4.6)를 앞두고 영덕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홍보 효과를 기대하며, 지난 2. 25일 영덕축구 촬영부문에 지역 주민과 공무원, 학생 등 100여명의 인력이 함께 참여하여 ‘실감나는 영덕 홍보’를 위하여 8시간의 긴 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봉사를 통하여 제작진으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기도 하였다. 이번 특집드라마는 3.29 ~ 3.30 주말에 저녁 8:55에 방영 될 계획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