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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첨단과 산업이 숨쉬는 新 동해안 바다시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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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비 3조 8천억원 투입으로 동해안 발전 전력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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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4일(금) 14:04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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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동해안 시대, 환동해 중심의 ‘해양경북’ 실현
항만․물류․해양관광․에너지․R&D 허브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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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경북도 新 동해안 바다시대 선도
◦경상북도는 지난해 ‘신동해안 발전 비전 선포’와 함께 전담부서인 ‘동해안발전추진단’을 신설하였으며, 첨단과학 인프라와 문화, 레저, 에너지 클러스터가 어울어진 新동해안 바다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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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 초광역 SOC 확충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동해안지역에 물류 대동맥인 기간망 구축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 경상북도는 서해안 중심의 L자형 국토발전축을 U자형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물류 대동맥인 기간도로망 구축에 집중하여 동서 4축(상주~영덕), 동서5축(보령~울진), 포항~울산, 포항~삼척간 고속도로와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 부설 및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 전철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동해안의 지도를 새롭게 탈바꿈 시키는데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왔다.
□ 첨단과학 인프라 조성
◦ 지난해 세계3번째로 착공한 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을 통하여 세계 유일의 가속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방사광가속기 연관 산업 비즈니스타운 조성, 로봇산업 육성 등 관련 산업을 집적화시켜 세계 최고의 첨단과학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동해안 R&D 특구 지정, 양성자 가속기 R&DB 단지 조성, 국제원자력 인력양성원 및 원자력 기술표준원을 유치하여 지역산업의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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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 신라문화의 세계화와 힐링 해양관광 개발
◦ 신라왕궁과 황룡사 복원과 더불어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반으로 POST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해양실크로드 글로벌 대장정 2014를 추진할 예정이다.
◦ 동해안에 집적된 해양자원을 활용한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해양복합타운, 마리나 항만개발, 스킨스쿠버 리조트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동해안의 다양한 해양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양복합타운 조성, 리조트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에너지와 해양자원의 산업화
◦ 동해안에 원전 기반을 바탕으로 13조 5천억원 규모의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조성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지정 받아 추진 중이며, 풍력발전단지와 수소연료단지 조성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동해안 해양 생물자원을 활용한 해양생물산업단지, 해양바이오연구원 실증단지, 심층수 개발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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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 울릉도 독도 영토주권 강화
◦ 울릉공항 건설, 독도방파제 건설,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으로 접근성을 개선하고, 독도체험교육, SNS를 활용한 글로벌 홍보와 함께 독도 뮤직페스티벌 개최 등 문화예술을 활용하여 영토주권을 강화하고, 천부 해양관광단지 조성으로 해양힐링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 경북도,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차단 등 설 맞이 종합대책 추진
◦ 한편, 지난 1. 17일 전북 고창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현재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AI의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 "AI에 감염된 오리, 닭, 계란은 시중에 절대 시중에 유통되지 않으며, 설사 감염되었더라도 끊여 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지역 농가에 2차적인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뢰하고 소비해 달라."고 거듭 당부하였다.
◦ 또한, 경북도에서는 다음달 2일까지를 ‘설 맞이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합동으로 종합상황실을 비롯해 의료 및 교통, 화재예방, 도로제설, 상수도 재난재해 등의 대책반을 운영해 귀성객과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 김관용 지사, 동해안은 새로운 경북의 발전 이끌 것
◦ 김관용 지사는 “올해 동해안 연안지역에는 3조 8천억원에 이르는 국비를 투입하여 국가 광역교통망 신설과 해양 연구벨트, 해양헬스케어 복합단지 조성 및 영일만 신항의 조기 건설 추진으로 항만․물류와 해양관광․레포츠 허브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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