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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상주간 고속도로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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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포항간도 실시설계 들어가, 동해중부선 철도도 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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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7일(화) 13:5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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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새로운 경북발전을 선도할 도로.철도망 구축예산이 전년 3조 3,070억원보다 8,444억이 증액된 4조1,514억원으로 25.6%가 증액되어 영덕을 연결하는 도로망이 순조롭게 이어질 전망이다.
이는 경북도가 중앙정부와,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로 도로.철도분야 사회간접자본(SOC)확충에 4조원대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으며, 또한 서해안 중심의 L자형이 동해안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U자형으로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도 고속도로 분야를 보면 9개 지구 1조9,173억원이 투자되며, 상주~영덕간 5,209억원, 포항~울산간 2,425억원, 경부고속확장 1,196억원, 88고속도로확장 4,960억원, 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 4,211억원이 투입되며 특히 포항~영덕간 고속도로의 실시설계가 착수되고 보령~울진(세종시~신도청)간 고속도로 대안마련을 위한 기본조사가 이루어진다고 했다.
또한 동해 중·남부선(울산-포항-삼척)에 6,038억원, 동대구~영천 복선전철 970억원, 중앙선(도담-영천) 455억원, 경부고속철도(KTX)에 7,000억원 등 올해 철도분야에 8개 지구 1조4,705억원의 예산이 투자된다.
특히 KTX포항직결선이 마무리되면 포항을 비롯한 영덕 등 동해안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서 4축고속도로와 포항 ~영덕고속도로 등의 조기 건설로 그동안 교통오지라는 오명을 벗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철도, 국도 등 전체 69개 지구에 48조4천억원이 투입될 계획으로 그동안 15조 7천억원이 투자되었으며, 계획기간 내 사업이 완공되면 도내 교통의 사각지대가 크게 해소되고 특히 경북북부와 영덕 등 동해안지역이 「육지속 교통의 섬」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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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한편 경상북도는 민선 4·5기 동안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2014년도에는 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SOC사업이 더욱 활발히 전개되어 지역균형개발과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복지예산에 밀려 전반적인 SOC예산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 낸 성과이며, 이로써 추진 중인 사업의 계획기간 내 마무리가 가능해 졌고, 신도청 시대를 이끌 새로운 도로·철도망의 구축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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