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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삼 지품 원전리장 군의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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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고 힘든 농민과 지역 주민 의견 대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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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7일(화) 13:51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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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권오삼 지품면 원전리장이 오는 6월 실시되는 6.4지방선거에 영덕군의회의원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오삼씨는 영덕군의원은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은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주고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지금은 주민을 위한 것보다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의회가 되고 있다고 했다.
특히 현재 지방자치가 주민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자신의 출세를 위해 활동하고 주인인 군민들을 무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군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는 의회를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만들어보겠다고 했다.
또 권오삼씨는 지금까지 농촌에서 농사만 묵묵히 지어왔고 농업과 농민, 특히 서민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앞으로 여러 가지 변화가 예상되지만 농어민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하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고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농수산물 유통체계 개선을 비롯해 농작물 재해보험대상 확대와 농업자금지원 확대 등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보겠다고 했다.
권리장이 지금까지 살아온 길은 정직과 원칙을 기본으로 하여 올바른 길을 걸어왔으며 지난 지품농협 이사시절에는 수당 전액을 장애자와 소년소녀가장에게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남다른 모습을 보였으며 농민회 시절에는 농민들에게 불리한 법령이나 제도 등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지금까지 어렵고 힘든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함께 한 것처럼 앞으로 노령화된 7~80대 어른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농어촌의 일꾼이 될 것이라고 했다.
권오삼씨는 진보엽연초조합 이사, 지품농협 수석이사, 전농 영덕군 쌀대책위원장, 영덕군농민회회장, 한농연 영덕군연합회 감사, 영덕군농민단체 부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농민들의 권익을 위한 활동했으며 특히 농민회장 시절 온건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회원들을 이끌어왔으며 영덕군의료보험조합 운영위원, 영덕군 축구협회 이사, 영덕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부의장, 지품면 선거관리 위원회 부위원장, 지품면 새마을문고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농촌공사영덕지사 운영위원, 영덕군농민단체혐의회부의장, 영덕파출소생활안정협의회 부의장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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