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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물리 선미횟집 고영달대표 도지사 표창
음식업 발전, 업주 상호간 화합과 위생수준향상 기여
2013년 11월 19일(화) 13:2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읍 노물리 선미횟집 고영달 대표가 음식문화 발전과 식품위생안전 관리 공로를 인정 받아 김관용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고대표는 영덕군 음식업 발전과 업주 상호간의 화합에 일익을 담당하였고, 위생수준향상과 먹거리 문화개선 기여함과 동시에 피서철 주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영덕을 알리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는 등 지역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우렸다.

특히 업주 상호간 화합을 위하여 주변 대소사는 내 집일처럼 적극적으로 처리해 주고 상호간의 의견이 있을 때는 중간에 서서 서로 의견교환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중재 역활을 톡톡히 하여 업주 화합에 열과 성의를 다하였으며, 절이나 연말에는 주변 소외된 불우한 이웃을 극진히 보살펴 줌으로써 주민화합에 열과 성의를 다했다.

또한 피서철에는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게 관광지를 안내하고 관광객들의 불편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최대한 관광객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따뜻한 정을 마을 주민들에게 솔선수범하여 관내에서 일어나는 궂은일에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보내는 가하면 식품위생수준향상을 위해 자체 종사자위생교육 및 식중독예방을 위해 홍보 등을 통해 영덕군 음식문화 개선에 많은 기여를 했다.

고대표는 현재 영덕군 위생연합지부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영덕읍 노물리 새마을지도자와 영덕읍회장을 역임했으며 강구수산업협동조합 대의원과 대의원회 회장, 강구수산업협동조합 비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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