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2:39:0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을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
조두원 전 구미경찰서장 입장 밝혀
2013년 11월 12일(화) 14:5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힌 조두원 영덕군수출마예정자.

조두원 전 경찰서장은 국토연구원에서 발표한 영덕의 장기 발전 종합 계획이 국책기관이 영
덕의 미래를 디자인했다는데 의미가 있지만, 이는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을 전제로 한 계획으로 원전 건설에 차질이 있다면 모든 계획은 무용지물이 된다고 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영덕의 미래를 원전에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철도, 고속도로의 건설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오염되지 않은 농토와 푸른 바다, 송이, 복숭아, 대게 등 풍부한 농.축.수산물을 이용해 소득을 높여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철도와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나면, 더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영덕을 찾게 되고 그렇게 되면 군민의 모든 힘을 모아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업을 유치하고, 젊은 사람들이 영덕에 정착하고 찾아오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가장 살기 좋은 영덕 건설’을 위해서는 ‘일 자리가 있는 영덕’을 만들어야 하고 이는 철도와 도로의 연결로 현재 4%정도에 불과한 제조업 비율을 10%까지 늘려 일자리와 소득을 올려 부자로 만드는데 군정의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고 군수가 ‘기업 유치 지원 단장’이 되어 각종 기업들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농어업에 배정되는 예산을 늘려 4년 뒤 억대 수입을 올리는 농가를 200호 이상 되도록 만들고 싶다고 했다.

이와 함께 도로가 뚫리고, 일자리가 생기면 가장 필요한 것이 교육으로 명품 교육이 인구를 늘이며 이를 위해 교육청과 협조해 영덕에 명품 기숙학교를 만드는 방안 등을 추진해 외지 학부모들이 찾는 영덕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함께하는 영덕’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민원을 찾아가서 해결하는 ‘민원특공대’를 만들어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과 중증장애인 등을 위한 시설과 구석구석의 응급환자들까지 병원에 최대한 빨리 갈 수 있도록 응급 시스템, 투석환자와 어린이 환자 등을 보살필 수 있는 대책도 함께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군의 예산을 투명하게 운용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예산 평가단’을 구성해 예산의 낭비를 막고, 중요 현안은 군민들의 합의를 이끌어내어 시행 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로 공직자들의 사기도 올리겠다고 했다.

조두원 전서장은 칠보산, 주왕산, 푸른 동해바다 등 천연자원을 비롯해 블루로드에 스토리를 입혀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하며 이미 각종 언론에 소개 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블루로드가 각종 문학 작품과 영화, 드라마에서 나올 수 있도록 마케팅 조직을 두겠으며 영화 세트장을 건설 해주는 일회성 이벤트를 말 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언론 홍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했다.

그럴싸한 계획이나 보여주기 식으로 공약(空約)을 해서는 안 되고 군민을 중심에 두고 직접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공약(公約)을 만들어 발로 뛰고 또 뛰어 군민에게 다가가겠고 밝힌 조두원 전구미경찰서장은 추진력과 부지런함을 바탕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국에서 가장 잘 사는 영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주요 경력은 경일대학교 행정학과 특임교수 역임, 울진. 포항. 구미. 대구지역 경찰서장 역임, 전 새누리당 대통령중앙선거대책본부 국민소통본부 영덕군본부장을 지냈고 현재 새누리당 영덕군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학력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제학사) 졸업,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석사) 졸업, 경일대학교 대학원(행정학박사) 졸업, 저서는 경찰학총론 제대로 알기(2009,벽산출판사), 경찰행정관리론(2012,일청기획), 범죄학 제대로 알기(2012,벽산출판사)가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