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방과후 영어교실‘Halloween Day’열어
|
2013년 11월 06일(수) 14:35 [i주간영덕]
|
|
|
| 
| | | ⓒ i주간영덕 | | 영덕 영덕야성초등학교(교장 김외광)는 10월 31일 방과후 영어교실에서 22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할로윈데이(Halloween Day) 행사를 실시하였다.
할로윈데이 행사는 방과후 영어교실에서 월별로 개최하는 문화체험 행사 중 하나로서 학생들이 체험과 활동 중심으로 외국의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이벤트이다.
할로윈 소품을 치장한 5명의 원어민 교사들과 Ghost Puzzle, Pumpkin Decoration, Finger Puppet Coloring, Mask Making, Pinning Pumpkin face 등 5가지 다양한 활동이 각 영어교실에서진행되었다.
1학년 최욱진, 이시윤, 강동호 학생은 “사탕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가면 만들기가 재미있었어요. 퍼즐게임이 너무 좋았어요.” 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교사들과 함께 직접 만들고 꾸민 Candy Bag 에 사탕을 받으면 매우 즐거워하면서, 각 교실(5개)에 7분간씩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할로윈 행사를 통해서 학생들은 할로윈데이에 사용하는 표현을 말해보고, 평소수업과 다른 축제분위기를 즐겼다.
Gina 보조 교사는 “ Students was happy to get candy and attentive for making masks.” (사탕 받는 학생들의 표정이 행복해보였고, 가면 만들기 등 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라고 전한다.
고학년 학생은 퍼즐을 특히 좋아했으며, 작년에는 할로윈데이에 각 교실에서 사탕만 받았는데, 올해는 교실을 옮겨 다니며 다양한 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원어민 버튼교사은 미국의 학생들도 할로윈데이의 유래나 경축하는 이유를 잘 모르지만, 오늘 할로윈데이 체험은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타문화도 존중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영덕야성초 방과후 영어교실은 학생들이 교재위주 수업뿐만이 아닌 체험과 활동 중심의 수업을 통해 영어에 보다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마켓데이를 포함해 매달 이러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행사의 주제는 원어민 교사와의 협의를 통하여 결정하며 주로 그 달에 있는 명절이나 공휴일 또는 다른 나라의 특별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한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