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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안전모 착용은 필수.
2013년 11월 01일(금) 16:31 [i주간영덕]
 

↑↑ 영덕경찰서 영해파출소 근무 경위 차상원
ⓒ i주간영덕
현재 우리 지역에도 많은 고령자분들이 오토바이를 운행하고 있고 그로인해 발생되는 교통사고중 오토바이 사고는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운전자들은 자신의 생명모나 다름없는 안전모착용을 기피하고 차량들 사이를 곡예운전을 하거나 도로의 무법자로 변하여 신호를 무시하며 난폭운전을 일삼기도 한다.
차량운전자나 보행자 누구나 한번쯤은 오토바이의 굉음에 놀라거나 난폭운전에 위협을 느껴보았다고 이야기 할 것이다.

오토바이 운행시 운전자가 안전모를 제대로 착용치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오토바이 운전자가 도로로 떨어지면서 머리와 부딪히게 되고 그 결과 운전자는 중상을 입거나 생명을 잃을수도 있는 사고로 이어지곤 한다.

간혹 어린 자녀에게 안전모도 착용시키지 않은 상태로 오토바이 뒷좌석에 태우고 운행하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정말 위험하기 짝이 없다.

급 정차시에 아이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질 위험이 크니 가급적 아이들을 뒷좌석에 동승한 상태로 운행하는 일은 자제를 해야 되겠다.
일부 몰지각한 운전자들은 횡단보도와 인도를 거침없이 주행하여 보행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곤 한다.

이로 인해 오토바이 관련 교통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항상 사고와 직결될수 있는 오토바이의 그릇된 운행문화를 근절하기위해서는 운전자 스스로 준법.안전운행을 실천하겠다는 자발적 참여와 동참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으며 특히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모착용을 꼭 당부드리고 싶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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