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해초, 한울동아리 캠프
|
바다와 함께 SO~통! 하는 패밀리 캠프
|
2013년 10월 24일(목) 09:48 [i주간영덕]
|
|
|
영해초등학교(교장 임철수)는 한울동아리(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 일반가정 학생으로 구성됨) 40명을 대상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0일 1박 2일 일정의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해양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해양캠프는 한울동아리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친숙해지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해양생명체에 대한 소중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첫 날 해양캠프에서는 한울동아리 가족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사랑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갖고자 ‘Family Love’활동을 전개하였다. 낮에는 가족들마다 바다를 주제로 예쁜 티셔츠를 만들어 입고 가족 소개를 하며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저녁에는 가족들과 해양환경과 관련된 골든벨 문제를 풀고 풍성한 선물도 받았다.
또한 낙하산 달리기, 둥글게 둥글게 등 온 가족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가족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해양캠프에서는 해양탐사, 해양안전훈련, 극지연구, 선박?항해로 구성된‘Sea Love’활동을 전재하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선박항해코스를 통해 선박의 종류, 건조과정 등을 알게 되었고 ‘온누리호’를 직접 항해하는 체험을 통해 해양에 대한 도전의식과 협동심을 갖게 되었다. 또한 해양안전훈련을 통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해상에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의식, 팀원 간의 단결력, 열정 등을 고취할 수 있었다.
이번 해양캠프는 가족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하면서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더욱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문화가정 한학부모는 “농사일로 바빠서 가족들을 챙길 시간이 없어서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번 해양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랑을 채워줄 수 있어서 행복했고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임철수 교장은 출발 전 "쌀쌀한 날씨에 한울 동아리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당부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아름다운 해양캠프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미래 해양시대를 이끌어갈 주역이 되어 넓은 바다처럼 큰 꿈을 펼쳐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