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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중.고 총동창회 동문가족 한마당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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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과 화합 미래로 나아가는 구심점 역할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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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8일(화) 13:33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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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해중.고 총동창회(회장 박태환)가 주최하고 영해중 12, 22, 32회와 영해고 9, 19, 29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한 마음된 동문의 힘으로 명문학교 육성이란 슬로건으로 제22회 동문가족한마당 큰잔치가 지난 5일 성황리에 개최되어 동문화합과 모교발전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번 동문가족한마당큰잔치는 22년전 본교 개교 40주년을 맞이하며 그 기념사업으로 시작되어 1만6천여 동문들의 단결과 화합의 장으로서 거듭나고 있으며 인정이 넘치는 잔치로 오늘에 이르렀으며 앞으로 영원히 발전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모교 재학생 음악 동아리들의 음악을 시작으로 모교운동장에서 선. 후배들의 인사와 전체적인 동선구성으로 전체 동문들이 하나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운데 김진원(32회)준비위원장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족구, 줄다리기, 기능성릴레이, 노래자랑 등이 진행되었다.
박병광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청명한 하늘빛 유유히 흐르는 송천과 맑고 푸른 바다색이 풍성한 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오늘 제22회 동문가족 한마당큰잔치에 참석한 동문들이 새로운 장을 열고 외양과 내실을 확고히 다져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총동창회와 전임대회 주관동문들의 노고에 치하하고 한마당 잔치를 통해 동문, 가족은 물론 예주지역민들이 믿음으로 화합단결하고 올 곧은 선비정신과 불의에 항거해온 예주인의 거룩한 기상을 되새기며 밝은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는 구심점으로서 역할을 기대하면서 모교와 지역발전을 이끄는데 큰 힘이 되겠다고 했다.
환영사에서는 박시한 명예대회장, 박진현도의원은 오늘을 위해 그간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총동창회임원, 사무국 주관기수 후배님들 그리고 원근각지에서 참여해주신 선, 후배 동문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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