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1:32:2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지역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시가스 주 배관 설치사업 마무리
2014년 상반기 도시가스 시대 열려, 주민 삶의 질 향상
2013년 10월 08일(화) 13:2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가스가 2014년 상반기부터 단계별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군민들의 연료비 절감 및 에너지복지의 수혜를 받게 될 전망이다.

지난 2009년부터 한국가스공사에서 252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착공한 영덕구간 23.4km의 주배관 매설과 관리소건설이 지난달에 마무리됨에 따라 군내 4개소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관리소 막바지 설치작업을 조기에 마무리 하고 관로 및 공급관리소에 대한 시험가동을 10월 중에 가질 예정이다.

영덕군내 공급사업자인 영남에너지서비스(주)에서는 일부 구간에 대하여는 10월 중순부터 공급관 설치사업을 시작할 계획이어 내년 초부터는 연차적으로 가정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배관인 남호와 영해에서 감압해 들어오는 공급관 설치에 60여억원의 많이 비용이 들며 영남에너지서비스(주)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어, 업체의 사업비 과중으로 연차적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영덕군은 조기 공급 실현을 위한 대안 마련과 함께 업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개별 주택에 공급되는 가스관 설치비가 1m당 30여만원으로 주민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어 부담 감소를 위한 ‘지원조례’ 제정도 검토 중이다.

영남에너지서비스(주) 관계자는 도시가스가 공급되면 기존의 난방연료인 석유, LPG에 비하면 약20~30%의 연료 절감효과가 기대되며 조기 실현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은 주민부담을 최대한 덜어 주도록 가정별 지선공사에 대한 지원책을 조속히 강구하겠다고 밝히고 광역교통망시대 도래와 더불어 대형 국책사업 가시화에 따른 연관효과가 지역산업 전반에 나타나도록 에너지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