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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송이 생산 전무해 지역 생산자 충격
사상유래 없는 더위와 가뭄 인해 생육환경 나빠
2013년 10월 01일(화) 14:0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사상유래 없는 더위와 가뭄으로 가을철 산송이가 흉작을 넘어 아예 생산이 되지 않고 있어 생산농가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 내린 비로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영덕군산림조합을 비롯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가을철 산송이는 이맘때쯤이면 생산량이 최고조에 달해야 하는데 올해는 여름철 더위와 가뭄으로 포자생성은 물론 생육환경자체가 조성되지 않아 생산량이 줄어들 것을 예상했으나 이렇게 까지 전무할 줄은 몰랐다고 했다.

올해는 여름철 기온이 날이 거듭될수록 최고를 경신하면서 올라가고 거기다가 가뭄까지 겹치면서 지역에서 가장 효자노릇을 하던 산송이 생산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우려하면서도 가끔씩 찔끔거리며 내리는 비에 기대를 했지만 결국은 이와 같은 사태를 맞이하자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송이로 식당, 술집을 비롯한 전체 상가가 술렁거리며 지역경기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으나 올해는 이런 호황이 어렵게 되자 지역상가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며 이번 주말에 내린 비로 산송이 생산이 정상화되었으면하는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영덕군에 생산되는 산송이 생산액은 해마다 차이를 보이고는 있으나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정상적인 생산액이 150억원에 이르며 일부 사적으로 판매되는 것 까지 합하면 200억원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올해는 이런 자금유입이 중단되어 지역에 많은 어려움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울진이나 봉화지역에는 그나마 여름철에 일부 비가 내려 산송이가 생산되어 부러움을 싸고 있는데 가격이 kg당 1등급이 40~50만원, 2등은 30~35만원, 3등은 25~30만원 등외도 20만원에 거래되어 생산량감소에 따른 높은 가격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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