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13:01:5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랑해요 영덕휴게소 사랑받는 공간으로 우뚝!
이용객 늘고, 지역홍보와 특산물판매 공간으로 정착
2013년 09월 24일(화) 09:2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사랑해요 영덕휴게소가 해를 거듭할수록 영덕을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명실상부한 사랑받는 휴게소로 입지를 다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 2008년도 영해면 7번 국도변 23,685㎡의 부지에 5,550백만 원을 투입하여 농특산물판매센터, 식당, 주유소, 휴게시설 등을 구비한 다기능 휴게소를 조성하였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 7번 국도에서 휴게소에 진출입할 수 있는 양방향의 신호등 개설과 함께 세차시설, 자동현금인출기 등도 새롭게 갖추어 날로 증가하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더불어 휴게소 광장에서는 (사)한국여성농업인영덕군연합회가 지난해부터 추석과 설 명절을 전후하여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행사를 추진하여 지역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소득향상의 공간으로 알차게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금년부터 인근 유휴지를 활용하여 조성한 대규모 조롱박 터널은 이용객들에게 옛 향수 회상과 더불어 새로운 볼거리, 체험거리가 되고 있다.

현재 평일에는 평균 6,000여명, 주말에는 17,000여명이 ‘사랑해요 영덕휴게소’를 이용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에 LPG충전소가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어 앞으로 동해안의 7번 국도를 대표하는 휴게소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덕군은 이용객들에게 신뢰받으며 생동감이 살아 숨쉬는 복합 다기능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고자 운영권 전체를 영해농업협동조합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 관계자는 “머지않아 고속도로, 철도시대 도래와 더불어 고래불 해양복합타운조성, 천지원자력발전소건설, 강구항 신규개발 등이 가시화 되면 지역경제의 활기를 체감하는 대표적인 휴게소가 될 것임에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