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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경제의 바다, 新동해안 시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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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협력, 감성과 창조의 바다로 5대 해양강국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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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6일(월) 17:42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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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정부의 해양수산부 출범에 맞추어 新 해양 시대를 선도하고 동해안을 새롭게 디자인 하는 ‘新 동해안 시대 개막’을 선언하는 등 동해안의 발전을 위한 역동적인 움직임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우선 경상북도는 신동해안 발전 전략을 발표하여 ‘동해안을 대립과 낙후의 바다에서 상생과 협력이 있는 경제의 바다로, 감성과 창조가 살아 숨쉬는 문화의 바다’로 조성하고자 한다
그 내용으로는 ‘미래 해양산업의 거점 조성과 국민힐링 공간 창출’이라는 2대 목표를 바탕으로 ▲ 해양산업의 미래성장 동력화 ▲ 고부가가치 첨단 수산업 육성 ▲ 환동해 항만물류 특화기반 조성 ▲ 융복합 해양관광산업 육성 ▲ 원자력.그린에너지 벨트 구축 ▲ 깨끗한 해양환경과 안전한 바다 조성이라는 6대 발전전략을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간 경상북도는 서해안 중심의 L자형 국토발전축을 U자형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물류 대동맥인 기간도로망 구축에 집중하여 동서 4축(상주~영덕), 동서5축(보령~울진), 포항~울산, 포항~삼척간 고속도로와 동해중부선(포항~삼척)철도 부설 및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 전철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동해안의 지도를 새롭게 탈바꿈 시키는데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왔다.
또한, 경북의 핵심 프로젝트인 江.山.海 프로젝트의 추진을 통해 1,000리 동해안에 청정 해양 심층수 개발,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 원자력.풍력.수소 연료전지 등 에너지 산업 기반조성을 비롯한 해양관광, 해양물류 기지 육성에 만전을 기하여 왔다.
이를 위해 동해안에 원전 기반을 바탕으로한 13조 5천억원 규모의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조성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지정 받아 추진 중이며, 물질의 근원적 구조를 규명 하는 세계 최대의 ‘3대 가속기 클러스터’(양성자, 3세대?4세대 방사광 가속기)를 구축하고(4세대 방사광 가속기는 세계 3번째 기공),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와 4개 분야 기초과학연구원을 유치하는 등 경북 동해안은 대한민국 첨단과학?에너지 거점으로 차근차근 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이외에도 새로운 수출물류 거점항인 ‘영일만항’ 건설을 비롯한 배후산업단지조성과 국립 해양과학교육관 건립, 마리나항, 스킨스쿠버 리조트, 오션월드, 주상절리 테마파크 등의 사업 추진으로 동해안을 항만 물류와 관광의 허브로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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