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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황금은어 발안란 사업으로 전국 제일의 은어서식처 초석 마련
전국 제일의 은어서식처 기반 마련
2013년 08월 30일(금) 17:3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사)오십천황금은어 가꿈이(회장 고정호)에서는 9월 10일부터 10월31일까지 오십천일원에서 성어 5,000미를 포획한 후 약1,000만립의 인공수정을 통해 삼화은어양식장에서 2주일 정도의 부화과정을 거쳐 수정된 은어 발안란이 부화하기 직전 오십천 일원에 방류하는 자연 친화적인 발안란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오십천황금은어가꿈이에 따르면 “ 수정란 방류사업은 몇 년전 소월리 골재 채취로 은어산란장이 파괴 되면서 멸종 일보 직전에 처한 위기의 영덕황금은어를 현재의 수준으로 복원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하였으며,이 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는 경남 산청군의 경호강 은어복원을 통한 관광사업 활성화의 모티브가 되어 대대적인 예산 편성의 계기가 되었다.

특히 2012년도 영덕군과 산청군이 각각 실시한 발안란 사업중 유독 우리지역 발안란 사업의 성공은 올해 우리지역을 찾는 은어낚시꾼들의 경우에서 유추해 볼 수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영덕황금은어축제와 관련된 작금의 사태에 대해 한마디 일갈 하였다.

“은어에 대해 한마디씩 하는 지역 유지나 언론, 단체들이 정말 오십천황금은어 개체 수 증식을 위해서는 한마디 없으면서 오직 축제 폐지로 지역 경제가 실종되었다고 심심하면 지면에다 꼴불 사나운 기사가 만연하고 있는데 예로 동서 6축 고속도로가 진행되고 있는데 지역 경제 활성화가 눈에 띄게 활성화 되었는가? 즉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것 같아 씁쓸하며 발안란사업이 자칫 금어기중 은어를 포획한다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한마디 부탁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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