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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초 화랑대기 준우승
최호관 감독 지도로 우수선수 배출
2013년 08월 13일(화) 14:4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강구초등학교 4학년 축구선수들이 지난 8월 3일에서 13일가지 10일간 경주에서 한국유소년 연맹 주최로 열린 2013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 E클럽에서 충북 덕성초등학교와 결승전에서 0:0으로 비겨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3:2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구초등학교는 4년전 지역 출신인 최호관 감독이 부임하면서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번에 154개팀이 참가한 화랑대기대회에서 당당한 실력을 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장래가 촉망되는 팀으로 발전하고 있다.

ⓒ i주간영덕
이뿐만 아니라 최감독의 지도 아래 우수한 선수가 계속 배출되고 있는데 이번에 우수선수상을 받은 김대성씨의 자녀 김지민 선수를 비롯해 U-12세의 국가대표 동창혁선수, U-11세의 국가대표 김혁선수 등 우수인재들을 키워내고 있다.

최감독은 강구초, 강구중, 영덕고를 졸업하고 원주 상지대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으며 해마다 영덕군 대표선수로 도민체전에 출전해 영덕군의 우승을 견인하는데 만은 기여를 했으며 지난 김천 도민체전에서 후반 교체선수로 들어가 골키퍼가 전진해 있는 것을 보고 50여M의 장거리 슛을 쏘아 상대 콜키퍼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도 하는 등 넓을 시야와 파워 있는 경기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최감독은 지역에서 후배들을 육성하는 것이 큰 보람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가끔은 여러 가지 사정이 여의치 않아 어려움이 따르지만 정성으로 후배들을 지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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