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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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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4축, 동해안 고속도로 등 간선교통망 조기확충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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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7:32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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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군을 중심으로 한 경북 동해안과 북부지역이 고속도로와 철도 등 주요 주요 SOC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영덕은 동서 4축고속도로와 포항을 거처 동해로 가는 동해안 고속도로가 만나고 동해북부선 철도과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변모해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지난 7월 10일 강석호 국회의원을 초청해 손태락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비롯한 이재춘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 등 경북도 주요관계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동해안 및 경북북부 내륙지역의 주요 SOC사업인 동서5축국도 봉화∼울진간, 국도31호선 봉화소천∼강원도계간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비 조기확충 방안과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7월 15일은 상주∼영덕간 동서4축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포항∼삼척간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현안사항에 대한 주민간담회도 개최했다.
이번 SOC 현안사업 현장 탐방은 지금까지 추진되어온 간선교통망 구축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민원해결 등 소통하는 아주 뜻 깊은 민생탐방으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SOC사업 현장탐방에서는 국도 31호선 봉화 소천∼강원도계간 국도확장 현장사무실에서 현안보고를 받고 대현1교 및 넛재터널 현장과 국도 36호선 봉화∼울진간 확장공사 소천∼서면구간의 먹골교 및 자마터널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견실시공과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 국회,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지역주민과 상호 협조체계 구축에 대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경북도관계자는 강석호의원에게 경북북부 내륙지역과 동해안은 교통인프라가 열악하여 접근성이 타 지역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하여 이를 해소하기 위한 주요 SOC현안사업을 중심으로 계획기간 내 완료 될 수 있도록 사업의 타당성 및 당위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편성에 지역의 현안 SOC사업들이 대폭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내용은 동서5축(봉화~울진간) 국도확장 1,112억원, 봉화 소천~강원 도계간 국도확장 500억원, 동서4축(상주~영덕간)고속도로 4,000억원, 동해안 고속도로(포항~삼척) 520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3,000억원, 축산(도곡∼경정)국지도 개량 9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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