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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불 명품해수욕장으로 거듭나
준비위원을 중심으로 쾌적한 해수욕장 만들기 구슬땀
2013년 07월 09일(화) 13:0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고래불해수욕장이 명품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준석위원장을 중심으로 전체 관계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개장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들이 7월들어 본격적인 피서객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에 들어가자 넓은 백사장과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고래불 해수욕장관계자들도 이를 바탕으로 피서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길수 있도록 하기위해 만반의 주비를하고 있다.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준석)에서는 오는 12일 재장을 앞두고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는가하면 관광지의 골칫거리인 민박업소의 가격담합, 상가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해수욕장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치러진 제9회 영덕 로하스 마라톤 대회가 고래불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펼쳐져 전국에서 모여든 마라톤 마니아들로부터 전국최고의 대회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전국적으로 이름 높은 관광명소로 해수욕장의 위상을 높였다.

이준석 위원장은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우수 해수욕장의 명성을 이어가기위해 전 위원들이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연중무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오락 프로그램인 1박2일에 소개되었을 분만 아니라 대통령상을 수상한 고래불해수욕장은 2만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캠핑장을 갖추고 있으며 개장 기간동안 가족 중심으로 즐길 수 있는 해변축제, 비키니선발대회, 비치사커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진다고 했다.
이에 대해 지역 주민들은 고래불 해수욕장 이준석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해수욕장 일대와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수시로 실시해 다가오는 해수욕장 개장에 맞추어 피서객들 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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