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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초, 진로상담 컨설팅 실시
‘나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2013년 07월 04일(목) 17:1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창수초(교장 최종민)는 7월 3일 교내 다목적 교실에서 백영수 한국학습코칭 대표를 컨설턴트로 초청하여, ‘나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진로상담 주제로 공감과 만족과 감동이 있는 학교 컨설팅을 본교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진로상담 컨설팅은 창수초에서 올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색 있는 학교진로교육의 일환으로 교직원과 학부모의 학생에 대한 진로상담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영덕교육지원청의 행재정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 i주간영덕
컨설턴트로 초청된 백영수 대표는 이날 주제 컨설팅에서 진로상담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이들의 강점과 흥미, 성격, 가치관을 알아야 한다.” 고 강조하였는데 이를 위해서 ‘▲끊임없는 대화 ▲교육자와 부모의 긍정적 모습 ▲적극적인 칭찬 ▲철저한 자기 주도적 학습 조력’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교사와 부모가 이것이 중요해’ 라고 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것을 자신의 진로의 방향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학생의 입장에서 진로상담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교사와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진로상담을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진로교육의 중요성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이날 최종민 교장은 ‘학교교육은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학생을 키워내고 조력해 주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진로교육 컨설팅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것을 당부하였다.

창수초는 이번 컨설팅이 1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추가 컨설팅 등 교사와 학부모의 진로상담 전문성 신장을 위한 각종 활동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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