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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지방선거 영덕군수 출마선언
대통령 박근혜사랑 경북총괄본부장 박문태
2013년 06월 25일(화) 14:2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박문태씨가 오는 2014년 6월에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영덕군수로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박본부장은 지난 2006년 5월 31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영덕군수 후보 모두는 출향인으로 주민자치시대에 걸맞은 지역주민은 한사람도 출마를 하지 않아 부족한 자신이 용기 하나만으로 출마 했다.

직원 없이 두 아들을 데리고 냉소와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정정당당히 선거를 치렀으며 생각보다도 굉장히 많은 주민들이 표를 주었다고 생각하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2006년 6월 1일 새벽에 영덕의 남쪽 끝 남정면 회리 골짜기 큰 저수지 콘크리트 경사진 좁은 벽을 걸어 올라가면서 ‘여기서 떨어지면 병신이 되거나 세상 끝이다. 꼭대기까지 무사히 오른다면 또 다시 지금부터 시작이다.’라고 다짐을 했다.

박본부장이 그 즈음에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해양수산분과 부위원장에 선임되어 정당활동을 하던 중 2007년 대선 경선에 박근혜 후보의 특보로 임명받고, 포항 영덕 일대에서는 유일하게 박근혜 대통령의 사람으로 활동하였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과의 첫 만남은 1998년 3월 20일 경주에서 우리나라가 IMF에 처해 있었을 때 박근혜 대통령에게 아버지에게서 배운 정치 생활을 경험으로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한번 구해달라고 했다.

그 이후 사진전도 함께 다니고 펜카페 1호 초대 경북총괄본부장을 맡아 이끌어오면서 두 차례의 대선을 치렀으며 차량은 60만km(지구 15바퀴)를 운행하여 결국 폐차까지 했을 정도였다고 했다.

2010년 지방선거 때에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보기로 결정하고 그 신청을 하였으며 한나라당에서 공천 탈락시 탈당하여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는다는 서약서를 작성토록 하여 공천 탈락 후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았다.

박본부장은 이제는 공천과는 무관하게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충성 하였고, 허태열 비서실장을 비롯하여 이정현 정무수석, 유정복 행안부장관 등 지난날 함게 고생했던 분들이 정부 요직을 맡고 있는 이때 자신도 영덕의 발전에 한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였으며 박근혜 대통령도 자신에게 군민으로부터 인정만 받는다면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한바 있어 용기를 냈다고 했다.

25세에 자율방범대원으로 시작한 사회 활동은 현재 화림봉사단 회장까지 이어졌으며 동서 4축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주민서명 2만 6천명을 받아 정당과 정부 관계기관에 보냈지만 2008 이명박 정부가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그 관철을 위해 2008년 8월 29일 영덕에서 안동까지 맨발 1인 시위한 것을 비롯해 한나라당 고속도로 건설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한 것을 비롯해 반야월 선생을 2005년 11월에 영덕에 초대하여 노래비(외나무다리)를 세워달라고 부탁한 결과 영덕 5일시장 삼각주 공원에 노래비가 세워졌다.

영덕을 위한 많은 봉사로 봉사왕패, 대한민국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등 많은 공로를 인정받았고 54세에 수능시험을 치러 한동대학교에 입학하고 또 졸업하였으며 국립안동대학교 대학원 한문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경북에서 30명을 선발해 실시하고 있는 경북 선비아카데미 리더과정(국학진흥원)에 합격하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박본부장은 지방자치의 근본취지는 정부가 군수를 임명하는 것을 주민이 군수를 선택하고 주민이 군수가 될 수 있는 제도로 풀뿌리 민주주의 꽃이라고 강조하고 자신은 사무관 출신 선배들에게 7년 동안 매일같이 군정과 행정에 관하여 개인 교습을 받고 이제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히고 마라톤, 태권도, 탁구, 궁도 등을 수련한 선수로서 단련된 몸과 정신을 지니고 있을 뿐망 아니라 인간 삶의 가장 밑바닥에서 출발하여 현재에 이르러 무엇이던 할 수 있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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