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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진로교육으로 호국의지 UP 군인존경 UP”
2013년 06월 19일(수) 10:0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창수초(교장 최종민)은 6월 13일 강당에서 “안보.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올해는 육군 제50보병사단 영덕대대(대대장 권철민)에서 정훈장교 이은균 중위를 비롯한 현역병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현 국가안보 현안과 우리의 자세”란 주제로 통일·안보 및 진로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학생들은 6월 6일 현충일에 조기를 달아야 한다고 알고는 있지만 그 의미가 무엇인지, 왜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다. 호국보훈의 달 글짓기 행사가 있으면 한번쯤 더 생각하곤 하던 그 호국안보에 대해, 이번 안보교육을 통해 되짚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은균 중위는 우리 대한민국이 역사적으로 수많은 외침을 겪었지만 선조들의 애국의지로 나라를 지켰음을, 우리나라는 아직도 세계유일의 분단국이자 휴전국임을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군장병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물샐틈없이 방비하고 있는지도 알렸다. 그러나 모든 국민이 안보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바 직분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역설하였다.

학생들은 두 눈을 부릅뜨고 애국의지를 불태우며 열심히 경청했다.
또한 군인이라는 직업에 대하여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것들을 더 설명 하여 군인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라를 지키려면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해. 공부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튼튼한 나라가 되게 하고 싶어요.”라고 김지호 학생은 다짐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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