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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수산자원연구소 - 인류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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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치창조와 희망이 넘치는 어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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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13:23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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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주간영덕 | 앞으로의 세계는 해양을 지배하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대 명제를 실현하기 위해 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소장 하성찬)는 개소 15주년을 맞아 야심찬 계획을 추진중이다.
연구소는 하소장을 중심으로 전직원이 올해 초부터 “새로운 가치와 희망이 넘치는 어촌실현과 기후변화 및 FTA체결 등 우리어업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수산자원연구 액션플랜”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산자원연구 액션플랜에은 내.외부 환경변화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과 전략적 핵심 연구개발 사업추진을 위한 1013년부터 2022년까지 향후 10년간 종합적 체계적 수산연구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에 수립된 경상북도수산자원개발연구소의 중장기 미래비전은 수산분야 연구개발 여건과 미래전망 수요를 예측하고, 비전과 목표 중점 전략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구체적 실행계획 및 추진방안을 수립하고, 효과적 연구개발 과제 추진을 위한 역량관리 제고 방안을 제시 하고 있다.
연구소에서 밝힌 종합계획의 장기비전은 『미래 전략 수산물의 생명자원 확보』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7대 전략사업으로 ▶ 지역특산물인 토속자원의 생산기술 개발 및 생태계 회복 ▶ 고부가 신품종 기술개발, 미래새로운 소득원 창출 ▶ 어업인 선호, 고소득 경제성 품종의 전략적 집중육성 ▶ 수요자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 친환경 저탄소 생태양식 기술개발, 녹색성장 실현 ▶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의 연구개발 ▶ 수산연구 인프라 구축 및 연구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세부적인 과제는 병곡의 수산자원개발연구소의 독도홍합, 소라를 비롯해 동해특산 문어, 미거지(물곰), 줄가자미, 물렁가시붉은새우 등 신품종 개발 품종 38개 부문과 울진 왕피천 민물고기연구센터의 버들치, 버들붕어, 감돌고기, 수수미꾸리 등47개 부문이며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바다, 민물의 관상어류 개발에도 심혈을 기우려 추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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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미래비전은 새로운 가치창조와 희망이 넘치는 어촌실현과 기후변화 및 한.중FTA 대응 등 우리어업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수산자원연구의 액션플랜』을 수립하고, 내?외부 환경변화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수산업발전과 전략적 핵심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향후 10년간 종합적, 체계적 수산연구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을 담고 있다.
소요예산은 10개년 동안 총 341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금까지 축적된 연구개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 능동적 환경대처, 신성장 동력 확보, 내부역량 강화, 연구혁신 등 새로운 기회 요인 포착을 통해 수산업 경쟁력을 높여 어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치와 희망이 넘치는 어촌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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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연구소의 미래 비전의 중요한 내용은 미래전략 수산물의 생명자원 확보에 주력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신품종 개발로 어업인 소득증대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이며 특히 동해안의 지구 온난화에 의한 해수면 수온상승 및 잦은 냉수대 형성으로 어자원 생태계가 변화되고 있는 점을 중시하고 여기에 대응하는 전략을 세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연구소에서는 지역의 어업현실과 실정을 과학적이고 사회적으로 냉정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어업인 소득증대와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동해안은 지구 온난화에 의한 해수면의 수온상승 및 잦은 냉수대 형성으로 어자원 생태계가 변화되고 있어 여기에 따른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고 어업 생산은 회유성 어종인 오징어, 청어, 멸치 등에 국한되어 있고, 저서어류는 대게류, 가자미류의 한정된 어획으로 수산산업 경제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양식을 비롯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또한 동해안의 수산업의 특징은 양식어업 보다 어획강도가 높은 연근해어업 위주로 어업경제 활동이 이루지고 있어 어가의 어업소득 의존도가 매우 높은 실정이며 어업인구의 노령화, 외국인 선원과 연안어선에는 여성노동력 참여가 날로 늘어나고, 소비자들을 위해 신선한 활어 중심의 연근해어업 비중이 상당히 높은 실정이다.
수산자원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지원이 미약하며 또한 양식산업의 관심과 지원이 너무 열악하고 다양한 어자원 확보를 위한 R&D 투자확대로 지역의 특산품종 개발 및 고부가가치 어종 양식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이를 바탕으로 경북수산자원개발연구소가 수산자원연구 미래비전 제시로 10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2022년에는 방류수준을 지금의 2.2배인 1,500만마리로 늘릴 계획이며, 이로 인하여 매년 9개 품종 3백만마리를 해면어류 5백만마리로 확대 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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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2012년도 생산성과는 9개 품종 337만마리를 생산해 방류했으며 넙치25만, 강도다리25만, 조피볼락60만, 볼락20만, 참돔35만, 은어40만마리 등 어류가 205만마리, 전복62만, 개량조개40만, 해삼30만마리 등 패류가 132만마리의 실적을 보였으며 또한 새로운 고부가 어종 돌가자미 시험생산에 성공하여 어미(1천여마리)로 관리중에 있으며 2008년 대게치게(600마리)생산에 성공하여 2010년 10월에 특허등록을 하였고 작년에는 치게 400마리를 생산하여 현재 10마리(2~3cm급)시험사육 연구중에 있다.
2013년도는 어업인 선호도가 높은 고부가 품종의 대량생산 방류로 수산자원회복에 주력하며, 지역특산 품종의 대량생산 기술개발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어업인 선호품종인 전복, 해삼, 개량조개, 볼락, 돔, 은어, 강도다리를 생산하며, 일반화되고 보편화된 품종은 생산을 중단시키고, 새로운품종으로 돌가자미, 물렁가시붉은새우, 문어, 대게치게, 울릉.독도산 홍합 등 지역특산품종을 개발 종보존 및 복원사업에 확대해 나갈 것이다.
향후 전략품종 개발(‘14~’22년)로 한.중 FTA대응 및 『해삼밭』 조성을 위해 1백만마리 생산을 위해 해삼전문 생산동을 건립할 계획이며 산업적 가치가 높은 줄가자미(일명 : 이시가레이), 미거지(물곰), 울릉.독도산 소라, 해산어류 관상어(파랑돔, 자리돔, 흰동가리돔, 샛별돔, 청소놀래기 등)개발에 역점을 두고 야심차게 준비중에 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하성찬 소장은 경상북도의 수산자원뿐만 아니라 앞으로 해양자원이 나라의 부를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새로운 도전과 응전을 통해 신품종 개발 전략품종 집중육성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미래전략 수산물의『생명자원 확보』로 바이오산업 경제시대를 선점해 2022년에는 지금의 2.5배 수준인 1,500만마리 이상 우량종묘를 생산 방류해 나아가겠다고 말하고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자원회복으로 어업인 소득배가와 생태계 생물지표 증강에 노력할 계획이며, 한·중·일 FTA 등 시장개방 대응을 위한 『해삼밭 조성』등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본 종합계획은 환경변화를 고려 매 3년마다 재검토 추진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는 단계별 평가 및 산.학.연 협력 강화와 학술발표, 기술이전 등 성과를 확산하는 동시 개발 완료된 사업에 대하여는 보고서 발간 등 데이터 베이스화 하여 정리해 나아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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