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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농협 다문화여성대학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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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1일(화) 13:54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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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해농협(조합장 서석조)은 6월4일 영해면·축산면거주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문화 이해 등을 위한 다문화여성대학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상식 농협군지부장은 “영해농협의 다문화여성대학 개강은 지역사회에 있어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농촌지역의 새로운 구성원인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또한 박종배 영덕군농정지원단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다문화여성대학은 21가구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4일에서 9월 9일까지 15회차로 구성, 한국어과정, 한국농업의 이해, 전통음식체험, 재래시장 견학, 자녀교육, 전통예절배우기, 지역사회 바로알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이주여성가족들의 한국농촌사회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해농협은 작년에도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고양시)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된 생활기반조성 및 농촌사회적응을 위하여 2박3일간 농촌정착지원과정 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다.
서석조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개척과 경제사업활성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문화와 동해안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가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농촌인구의 감소와 농업노동력이 부족한 농업현실에서, 이번 다문화여성대학 개강은 이민여성농업인과 그 자녀들을 농촌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다”고 하였다.
한편 영해농협은 원로조합원들의 문화복지에도 지원을 강화하여 작년 파티마병원 무료진료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 최고수준인 서울대학병원의 의료진을 초청하여 2박 3일간(6월19일~21일)무료의료지원사업실시하며, 내과 및 정형외과 등 총 8개 진료과 40여명의 의료진이 영해면·축산면 원로조합원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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