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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출신 임민혁 선수, 5월의 MVP 선정
신한은행 2013 내셔널리그
2013년 06월 04일(화) 13:5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신한은행 2013 내셔널리그에서 영덕 출신의 임민혁(94년생) 선수가 5월의 MVP에 선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민혁 선수는 올해 울산현대미포조선 축구단에 입단하여 골키퍼로 활약중이다.

5월 27일부터 5일간 임민혁, 김호유, 이용준(울산현대미포조선), 곽철호(창원시청), 곽래승(천안시청) 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MVP 투표를 실시하여 2위 창원시청의 곽철호 선수를 128표차로 제치고 288표를 얻음으로써 5월의 MVP에 선정되었다.

임민혁 선수는 영덕초등학교, 강구중학교를 졸업하고,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포항스틸러스 U-18)를 거쳐 올해 울산현대미포조선 축구단에 입단하였다.

2006년 U-13 제9회 ASS SUZUKA - CUP 대표에 선발, 2009년 AFC U-15 챔피언십 국가대표선발, 2010년 나이키 U-16 친선대회 국가대표선발 등 화려한 대표선수로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는 골키퍼로서 경기당 0.75점 실점하는데 그쳤으며, 특히 용인시청, 목포시청과의 경기에서는 무실점으로 막아내 조민국 감독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또한 이번 시즌 포철공고를 졸업하고 내셔널리그 선수가 되어 94년생으로 팀에서 가장 어려 촉망받는 선수로 지목되고 있다.

한편, 임민혁 선수의 아버지(임동식)는 영덕군청 체육지원담당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 주변 직원들로부터 임선수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근황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받는 등 바쁜 업무 중에도 아들의 희소식을 나누는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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