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8:47: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옥 체험은 경북이 최고야!
한옥체험업 종사자 역량강화 위한 경북관광아카데미 실시
2013년 05월 28일(화) 11:57 [i주간영덕]
 
경상북도는 도내에서 전통한옥 체험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 대표 및 시군 한옥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5월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2일간 경주에서 관광아카데미 『한옥체험업 역량강화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 한옥체험업 534개소 중 경북이 192개소로(전국의 36%) 가장 많이 등록되어 있고 한옥체험 관광객이 2010년113천명, 2011년 135천명, 2012년 168천명으로 매년 증가함에 따라 한옥체험업 운영자들의 친절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실시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한국문화콘텐츠연구소 신광철 소장으로부터 ‘한국인과 한옥’이라는 주제로 한옥의 입지, 구조 등을 통해 한옥의 장점과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복경영마인드 팀빌딩’, ‘한옥체험업 효율적인 운영방안’, ‘전통건축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진다.

히, 교육생들 간의 다양한 한옥체험 운영사례와 성공비결 등 정보를 교환하고 양동마을 내의 한옥에서 직접 숙박체험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운영기법을 배우고 체험업 운영에 있어서 무엇이 부족한지, 개선할 점이 무엇인지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경상북도 최규진 관광진흥과장은 “한옥체험업이 경북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고품격 숙박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험업 운영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통한옥의 개보수, 프로그램 운영, 명품화 등 전통한옥 관광자원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한옥체험업을 경북의 명품체험관광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