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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전 사회가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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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4일(목) 15:31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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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는 대선 당시부터 국민의 불안감을 가중 시키는 4대 사회악을 반드시 척결하겠다며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을 4대 사회악으로 지목하였다.
이에 경찰은 각 경찰서마다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를 설치하여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을 4대 사회악으로 간주하여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첫번째 성폭력으로, 최근 각종 매체마다 성폭력 사건이 대서특필 되고 있다. 최근에는 아동, 장애인, 여성 대상 성폭력이 급증하고 있고 그 수법 또한 점점 흉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찰에서는 성폭력 근절을 위하여 성폭력 특별 수사대를 확대 설치하고, 또한 장애인 대상 성폭력 예방을 위해 재가 장애인들을 직접 방문하여 면담하고 있다.
둘째, 학교폭력이다. 최근에도 경북 경산에서 고등학생이 학교폭력으로 자살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학교폭력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고, 아직도 감추어진 학교폭력이 많기 때문에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경찰은 학교폭력 전담경찰관을 증원하여 학교폭력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학교폭력은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가정폭력이다. 가정폭력은 단순히 가족간의 폭력으로 볼 것이 아니라 한 가족이 해체되고, 이러한 가족 해체로 발생하는 사회적 손실을 감안하면 어떠한 강력범죄 보다도 그 비중이 낮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불량식품이다. 불량식품은 전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 그 여파가 불특정 다수 국민에게 미친다는 점에서 강력하게 단속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4대 사회악 근절은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힘든 일이다. 경찰도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지역사회, 가정, 학교등 전 국민이 관심과 노력을 가져야만 4대 사회악 근절뿐만 아니라 우리사회가 더욱 더 안전해 질 것이다.
영덕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장 김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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