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13:24:4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 주 진입로 남산교차로 위험
강구에서 영덕으로 진입하는 도로 곡선 반경 직각
2013년 03월 26일(화) 15:2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의 주요 진입로인 남산교차로가 짧은 진·출입차선에 따른 곡선반경 부족으로 중앙선 침범 등의 교통사고 위험과 낮고 좁게 설치된 통로 박스로 대형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교차로 각 방향 교통흐름 상충 등으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주민들의 지적에 따라 국토관리청에서 대대적인 개선에 들어가 지난 연말에 준공을 보았으나 영덕으로 진임하는 구간은 아직도 원만하게 개선이 되지 않아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산 진입로는 지난 1989년 설계되어 13년여 만인 2002년에 시공되면서 공사장기화에 따른 현지여건 변화가 반영되지 않은 채 설치되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지적을 받아 김병목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차에 걸쳐 진정을 하고 방문을 하는 등 어렵게 진행되어 결국 개선 공사가 지난 2011년 초에 진행되어 2012년 년말에 준공을 보았다.

이와 같이 영덕의 주 진입로인 남산교차로가 많은 예산과 시간을 들여 준공을 보았지만 강구에서 영덕으로 진입하는 도로의 곡선 반경이 직각에 가까워서 그대로 갓길에 부딪힐 우려가 있으며 영덕에서 울진쪽으로 진입하는 차량과도 부딪힐 우려가 높아 개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대형차량의 경우 진입하는데 직각으로 되어 있는 교차로로 인해 위험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졸이게 하고 있다.

남산진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 따르면 많은 예산과 시간을 투자해 진입로를 개선했지만 결과는 종전과 비슷하게 나타났다고 말하고 현재 도로 바깥쪽으로도 많은 여유가 있어 곡선반경을 넓힐 수 있었는데도 이렇게 시공한 것은 이해할 수없는 처사라고 말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어야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