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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얼이 지역 인재들에게 계승되길
(주)남흥건설, 재포향우회장 김진덕, 남상모
2013년 03월 20일(수) 13:26 [i주간영덕]
 
훈훈한 봄바람에 사람들의 마음도 넉넉해져 지역교육여건개선사업을 위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분들이 줄을 있고 있다. (주)남흥건설의 공병탁 대표, 재포향우회 김진덕[(주)보배건설 대표] 회장, (주)동신전기공사의 남상모 대표가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병목, 이하 (재)영교위)사무국을 방문하여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였다.

ⓒ i주간영덕
(주)남흥건설은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조성사업 주관업체로 “2008 대한민국 ESH 가치 경영 대상”에 환경 경영부문 종합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시공능력평가 1등급의 종합건설사이다. 공병탁 대표는 “호국정신을 기리는 기념공원 조성사업의 주관업체로 선정되어 기쁘며 순국선열의 얼이 지역 인재들에게 계승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 i주간영덕
한편 재포향우회 김진덕 회장은 “최근 지역 인재들의 타 지역 진학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고 들었다. 영교위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하며 적은 돈이지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여건개선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2백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주)동신전기공사의 남상모 대표도 1백만원을 기탁했다.

(재)영교위 김병목 이사장은 “날씨가 풀리면서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며 기탁 분위기도 많이 고조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며 지역의 발전과 인재 육성에 관심을 갖고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더 많은 지역 진출업체들과 출향인들이 영덕교육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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