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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면 주민화합 위한 교양강좌 및 윷놀이대회
품격있는 지품인으로 거듭나 품격있는 지품면 건설 앞장
2013년 03월 05일(화) 15:4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품면(면장 이영찬)은 지난달 28일 지품면사무소에서 이장협의회, 각기관단체장, 새마을남녀협의회, 노인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주민화합을 위한 교양강좌 및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2013년 지품면은 『품격있는 지품면 건설』이라는 슬로건 아래 품격있는 지품인, 품격있는 환경, 품격있는 농산물 만들기를 시책사업으로 정했다.

첫번째 시책사업인 품격있는 지품인 만들기를 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오천리에 거주하는 김호경 한학자를 모셔 「박대통령이 주창하는 통합시대에 우리 면민이 가져야 할 마음」이라는 주제로 교양 강좌를 2부는 주민화합을 위한 윷놀이 대회로 이어졌다.

1부 교양강좌에서 김호경 한학자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마음을 미리 열어 남과 대화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며, 모든 주민들이 누구나 살고 싶어하고 머물고 싶어하는 지품면을 만들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면사무소 앞마당에서는 주민화합을 위한 윷놀이 대회가 펼쳐지고 비보이 출신 이경민 직원이 화려한 춤솜씨를 발휘하는 등 참여한 모든 분들이 면사무소에 준비한 다과와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이장협의회가 결승전에 진출 최종 승자는 새마을협의회로 돌아갔다.

이영찬 지품면장은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품격있는 지품인으로 거듭나 품격있는 지품면 건설에 앞장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지품면에서는 ‘특별한 합격수기’라는 주제로 KBS VJ 특공대에서 이경민 직원의 근무생활을 촬영해 오는 8일(금)에 방영될 예정이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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