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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시스템을 통한 독도 교육 강화
2013년 02월 28일(목) 11:00 [i주간영덕]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역민과 학생들이 쉽게 독도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 정책 홍보 방송 시스템(DID 시스템)을 이용한 독도 교육 활동을 강화 하였다.

직속기관과 울릉공공도서관 등 30여 곳에 설치한 DID시스템을 통해 우리땅 독도의 자연환경과 독도 가는 길, 자원보고 독도 등을 주제로 자체 제작한 영상물을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있다.

영상물은 영상과 사진 그래픽을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독도의 소중함을 알고 일본이 왜 끊임없이 침탈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지를 알게 하고 있다.

이영우교육감은 “독도는 자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대한민국 영토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독도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독도 교육 활동이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경상북도공공도서관은 2012년 450만명이 넘는 지역민과 학생들이 독서와 정보의 장으로 애용하고 있는 지역 문화의 중심이다.

경주 외동공공도서관 김미경관장은 “시골지역에서도 독도영상을 생생하게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이곳을 찾는 지역민과 학생들이에게도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독도교육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온 국민 모두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연구를 통한 이론과 국가관이 투철해야 한다.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시스템 : 실시간으로 영상과 사진, 자막 등을 시스템이 연결된 기관에 동시에 송출하는 방송시스템을 말함.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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