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05:07:1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병곡항개발본격화...69억원 투입
어업인 편의시설확충과 재산권보호기대
2013년 02월 07일(목) 13:2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수려한 자연경관과 동해안 최고의 백사장을 간직한 병곡항이 본격개발되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재산권보호에 크게기여 할 전망이다.

지난1월 31일 병곡2리 마을회관에서 박진현도의원 김성호, 김미자군의원 배병현 병곡면장 박노창북부수협장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주민등 50여명이 모인가운데 병곡항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다.

경북도의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병곡항이 2011년 병곡항개발계획및 실시설계 용역시행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주민설명회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반영이 결정돼 지난해 최종 고시됐다.

이에 영덕군과 경북도는 어업인들의 편의시설 확충과 정주한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적이고 이상적인 병곡항개발을 위해 지난해 계약, 심사 및 공사입찰을 완료하고 적격심사등을 거쳐 지난해 말 착공계 제출과 함께 올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들어갈 전망이다.

경북도가 시행한 "병곡항 시설공사"는 병곡면민들의 숙원사업이자 영덕군의민선5기 공약사업중 하나로 2012년 12월4일부터 2015년 6월 1일 완공을 목표로 68억6천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파제, 방사제, 물량장 등 어항의 주요기본시설을 조성한 후 상황에 따라 해양체험시설과 수산물 판매시설과 같은 어항기능시설도 조성하게 된다.

군은 기존의 방파제와 선착장을 정비해 해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항내 퇴적물을 방지해 지방 어선들의 안전한 출. 입항과 태풍과해일 등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수용하고 어업근거지로 개발함과 동시에 미래지향적이고 여러 가지 복합기능을 겸비해 다른 어항과 차별성을 둔 경제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병곡항 시설공사가 완공되면 어업인들의 편의제공과 소득증대는 물론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