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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예절(生活禮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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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예절(生活禮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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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2일(화) 14:3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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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예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으로 도덕을 숭상하고 미풍양속(美風良俗)을 계승하고 있는데 근세 핵가족제도로 가정교육이 결여(缺如)되고 서구문명이 범람하여 윤리도덕(倫理道德)이 땅에 떨어져서 개탄(慨歎)스러움.
- 인자오덕(仁者五德), 유교의 오덕이란 온량공검양(溫良恭儉諒), 오덕은 오상(五常)에서 나온 것으로 인의예지신(仁義禮知信)이 그 근본이며 오덕에는 총명예지(聰明睿知) 관유온유(寬裕溫柔) 발강강의(發强剛毅) 재장정중(齋莊正中) 文理密察(문리밀찰)이다.
-11世의 시조(始祖)는 11世된 손(孫)의 10代祖이고 즉 대불급신(代不及身)이다. 世는 자기(自己) 자기는 부(父)의 二世가 된다.
- 조문시(弔問時): 부의, 조의(賻儀, 弔儀) OO생원(生員) 호상소입납 등(護喪所入納 等)
- 구배(九拜)는 계수(稽首), 돈수(頓首), 진동(振動, 두손을 마주치는 배례), 길배(吉拜), 흉배(凶拜), 기배(奇拜)(單拜), 포배(褒拜)(재배) 숙배(肅拜) 이상의 구배는 주례에 나와 있는 절의 형태로 실용성이 없는 절임.
- 방향배(方向拜)는 직배곡배(直拜曲拜) 도수배(度數拜)는 단배, 재배, 사배
- 특수배례, 문묘배례(文廟拜禮)는 국궁하여 공수 문묘향배: 문묘를 향해 서서 90도 각도로 숙여 예번경례.
- 사조(四祖)와 오종(五宗)은 사조란 부(父), 조(祖), 증조(曾祖), 외조(外祖), 오종은 고조(高祖), 증조(曾祖), 조(祖), 자(子), 손(孫)
- 유교의 숭앙 성인 중 사성(四聖). 종묘육현에서 사성(四聖)은 안자 증자 자사(子思), 맹자, 육현은 주순이(周淳?), 정경(程경), 정이(程?), 소옹(邵雍), 장재(張載), 주희(朱熹)
- 친구가 집을 지어 초청을 받았을 때 : 축신영입택(祝新營入宅), 축발전 등(祝發展) 等
- 부의 봉투 이름 쓸 때 이름 밑에 근정(謹呈), 곡배(哭拜), 배상(拜上).
- 회갑시 : 축수연(祝壽筵), 축환갑(祝還甲) - 고희(古稀), 미수(米壽)의 부조시에는 축(祝)자를 쓴다.
- 자기보다 연령이 높으면 사돈이라도 사장(査丈)이라 함.
- 남편도 그 아내를 호칭할 때 경칭을 쓴다.
- 시동생 장가갔을 경우 서방님이라고 하고 남편 형님 부를 때 아주버님, 남에게는 시숙이라 함.
- 77세는 희수(喜壽)(喜壽를 초서로 쓰면 77 됨) 88세는 미수(米壽), 90세는 졸수(卒壽), 99세는 백수(白壽), 70세 古稀, 80세는 八旬, 90세는 九旬, 91세는 망백(望百)이라 함.
- 상례(喪禮) : 사람이 죽어 곡할 때 자기 직계 존속에게 곡을 한자로 애고(哀孤)를 아이고, 그 외는 어희(於噫)는 아이.
- 성복(成服)예란 주상주부이하 복인이 됨(성복 축문 없음) <제자, 사자(祭字, 祀字)는 같은 뜻>
- 발인(發靷)은 영구차 떠날 때 상을 차려 술을 따르고 아뢰는 것임, 영결종천(永訣終天).
- 부(父)가 생존하고 모(母)가 사망시 부(父)가 상주가 되고 모(母)가 생존하고 부(父)가 사망했을 때는 장자가 상주, 부모상을 당했을 때는 부상고자(父喪孤子) 모상애자(母喪哀子), 부모구몰(父母俱沒)한 상주는 고애자(孤哀子)라 함.
- 묘비(墓碑)세우는 집사자 묘를 향하여 절개 안으로 오른쪽에 세움.
- 졸곡 때 탈상할 때 졸곡 축문 쓰지 않고 탈상 축문 즉 대상 축문 졸곡부터 길사(吉事)라 효자(孝子)로 씀.
- 친구 아들 변고 당하여 분향 추모 정도로 하고 절은 하지 않고 위로 격려는 가함.
- 연갑(年甲) 족하(族下) 초상에 문상은 분향고 곡은 하되 절은 하지 않고 위로 격려는 가함.
- 석관 장례 때 석관사이 공간에 흙을 종이에 싸서 채워 시신 움직이지 않게 채움.
- 장례 때 석회 쓰는 이유는 흙을 일정비율로 배합 광중을 튼튼히 해 나무 뿌리 침범을 막는 효과가 있음.
- 자선망(子先亡)으로 부(父)가 상주 또는 주제(主祭)할 때 분향은 하나 불배(不拜).
- 사위가 장인 장모 제사에 제주(祭主)는 불가 현손 딸이 지냄, 외손이 장성하면 지냅니다.
- 제사에 촛불 켜는 이유는 어둠을 밝히고 청정하기 위함. 촛대신위 양끝에 놓음.
- 축문은 일정한 규격이 없으나 대게 쓰기 좋은 범위에서 길이는 6~7정도.
상기 내용은 상식적으로 다 아는 바나 참고 바랍니다.(요약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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