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06:28:0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노물, 오보리 주민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
주민 속이고 동의 받았다고 주장, 부지에 포함시켜야
2012년 11월 27일(화) 13:22 [i주간영덕]
 
노물, 오보리 주민들은 지난 26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영덕군청 마당에서 천지원자력발

ⓒ i주간영덕
전소 부지 고시로 인한 노물, 오보리 주민 생존권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영덕천지핵발전소 고시를 철회하고 노물리와 오보리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갑자기 밀어닥친 한파는 참석한 주민들의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었으나 모두가 일심으로 천지원전부지 고시를 철회시키고 새롭게 노물, 오보리가 포함되도록 하자며 의지를 불태웠다.
정부와 영덕군은 누구를 위한 핵 원전유치를 하는가, 잘못된 핵원전 유치 즉각 철회하라는 대형 현수막을 들고 주민의사 무시하는 핵발전소 건설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정부와 영덕군을 대한 규탄하고 노물리와 오보리를 원전부지에 포함시켜야한다고 했다.

이들은 농토와 산, 바다 등 주민들의 생활 터전을 빼앗아 가면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 생활하라는 것은 우리를 죽어라고 하는 것과 같다며 결사항전을 다지며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어떠한 것도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결의문을 통해 영덕군과 관계자들이 주민들을 속이고 주민동의를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와 땅을 빼앗겨버린 현실에서 택지에 대하여 1차 고시에 제외시킨 일은 영덕군이 투명성 없이 결정한 일로 마땅히 철회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최초약속인 집단이주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원자력발전소 건설 자체를 결사반대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지식경제부를 비롯한 한수원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자신들의 의지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앞으로 영덕군은 주민과 성실한 대화를 통해 이주문제를 해결해야하고 한수원과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부분은 삼자가 만나 원인을 규명해야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