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8 22:20:3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축구의 메카! 영덕, 경북축구의 산실이 되다
2012년 11월 23일(금) 14:0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경북축구협회(회장 손호영)와 영덕군축구협회(회장 이주영)가 주관한 제49회 경상북도학생체육(축구)대회가 지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영덕군에서 경북도내 19개팀, 연인원 2,7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강구중학교가 중등부대회 8강전에서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초등부대회에서 강구초등학교가 구미시 비산초등학교에 0:1로 석패를 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영덕고등학교는 고등부대회 준결승전에서 포철공고와 승부차기에 돌입 후 출전선수 전원의 승부차기로 진풍경을 연출하는 접전 끝에 11:10으로 꺾고 결승전에서는 상주 상무프로축구단 U-18세팀인 용운고등학교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으로 꺾고 우승하는 등 영덕지역의 축구부들이 선전하면서 축구의 메카로서 영덕이 타 지역에 비해 월등한 축구인프라를 바탕으로 이제는 축구꿈나무들을 다수 배출해내는 경북축구의 산실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한편, 김병목 영덕군수는 “이번대회를 위해 숙박안내, 교통안내, 의료지원, 음료봉사, 관광안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 지도 점검, 경기장시설 점검 등에 공무원, 자원봉사자, 유관단체회원 등 연인원 160여명을 투입해 올해 경북도내 마지막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우리 군이 가진 최신의 축구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동계 전지훈련을 비롯해 춘계중등연맹전 등 전국단위 축구대회를 다수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
창수면 지사협, 봉사단체 초청 ‘초..
‘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코..
영덕군산림조합, 산림경영특구 지정 ..
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
영덕군가족센터, 농협군지부 등과 지..
영덕군, 출향 인사·기업인의 고향사..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