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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규탄하는 목소리 갈수록 높아져
국책사업바르게 알리기 모임, 영덕군 노인회, 달산댐비상수몰대책위원회
2012년 11월 13일(화) 13:3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국책사업바르게 알리기 모임(회장 김성광), 영덕군 노인회(회장 김영규), 달산댐비상수몰대책위원회(회장 윤병희)는 지난 7일 영덕군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의 여러 가지 현안인 국책사업, 군에서 시행하고자 하는 사업 등에 이유 없이 반대만 하고 있는 군의원을 규탄하고 군민간의 이해와 협조, 대화와 타협이 전재되어야 하는데도 독단과 독선으로 일관하며 국가에서 시행하고자 하는 국책사업을 반대하고 군 예산을 이유 없이 삭감하는 군의원을 잘못을 지적한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영덕군의회 의원들에게 보내는 성명서를 통해 생업을 접어두고 집회와 시위를 하게 된 이유는 영덕군 의회 의원들이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와 영달에 급급하여 독단과 독선이 난무하고 의회에서 폭력과 욕설이 난무하는 의회를 만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경제에 막대한 악 영향을 끼치고 있고 군민간에 오해와 갈등을 해소시켜줘야 할 군의회에서 오해와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독선은 민폐를 낳고 대화와 타협은 희망을 낳는다고 강조하면서 영덕에 민주주의와 정의는 6대 의회가 출발함과 동시에 없어졌으며 빼앗긴 민주주의와 정의를 찾는 것은 바로 우리 영덕군민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입부 주민들은 군의원의 고유권한인 집행부의 견제와 예산 심의 등 본연의 업무를 집행했는데도 현수막을 걸고 군의원을 몰아내자고 하는 것은 본만이 전도된 것이라고 말하고 갈등을 부추 키는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파악해 보자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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