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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야영시설 개선 “위험아! 이젠 그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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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시설을 개량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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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7일(금) 14:11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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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는 오래되어 노후된 피크닉테이블 등 야영시설을 개량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야영장 환경정비를 실행하였다.
두 차례의 태풍으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사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특성화되고 차별적인 시설관리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꾀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이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는 낡고 오래되어 안전사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피크닉테이블 50조를 새로이 제작하여 설치하기로 하였다.새로이 제작설치되는 피크닉테이블은, 기존 이동형 피크닉테이블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바닥 기초석에 철물 등으로 고정하는 이른바 고정식 피크닉테이블로써, 무게중심 불균형으로 인해 해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테이블 전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피크닉테이블마다 야영데크의 고유번호를 부착하여 야영객 간 이용분쟁을 막고 시설관리에도 편리성을 더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설한 지 10여년이 경과한 야영장내 취사장 지붕보수도 병행하는 등야영장 이용 환경개선 정비사업을 통해 야영객들에게 쾌적하고 향상된 야영시설을 제공하는 등 시설물을 고객편리위주로 개선하려는 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해 ‘야영장 및 그 부속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노후개량사업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시설로 전환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사항으로, 그로 인한 쾌적한 휴양환경조성이야말로 고객감동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며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의 신뢰성을 회복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팀장 유연수)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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