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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해수욕장,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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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억원 투자한 콘도미니엄과 기반시설 100억 투자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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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4일(화) 13:47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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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경상북도는 9월 3일 사업비 303억원을 투자해 영덕 장사해수욕장을 비롯한 인근에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숙박시설과 해수욕광장, 전승기념마당 등을 확충하여 주변 시설 및 동해바다와 조화를 이루는 관광시설 사업계획으로 바뀐 관광지 조성계획을 승인.고시했다.
이번에 승인 고시된 관광지 조성사업은 영덕군이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관광벨트상에 위치하고 있는 해안 및 해양관광의 한 축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영덕군이 중점 개발하고 있는 해양관광지는 장사해수욕장을 비롯해 삼사해상공원, 대진, 고래불해수욕장 등 해안을 따라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으나 입지 및 자원에 비해 전반적인 관광객 수용여건 및 연계체계가 미약해 활발한 4계절형 관광활동을 유발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장사해수욕장 관광객 수요 조사에 의하면, 2011년 509,311명에서 2016년에는 632,000명에 도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 숙박시설(펜션20실)로는 관광객 수용능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숙박시설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관광지 조성사업계획 중 사업추진방식은 영덕군이 사업주체가 되어 일관성 있는 사업추진을 도모하고, 재원조달계획은 총사업비 374억원 중 이미 투자 한 71억원을 비롯해 관광지 기반 및 공공시설공사는 ’12~’16년까지 국비 50억원과 지방비 50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콘도미니엄 조성공사는 ’12~’14년까지 민간자본으로 203억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특히, 민자사업은 이미 영덕군이 민자유치 공모 제안서를 심사해 우선협상 대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사업 규모는 건축연면적 10,436㎡에 지상 8층 121실 규모의 콘도미니엄으로 콘도미니엄이 완공되면 관광지에 유입되는 숙박객이 153,560명으로 늘어나더라도 체류형 관광객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북도는 장사상륙작전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호국충정의 뜻을 추모할 수 있는 전승기념관인 문산호 해상건조와 연계한 전승기념마당 및 해수욕장과 연계한 해수욕광장, 콘도미니엄을 도입하게 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추가 유입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동해안 관광벨트의 허브역할을 하는 영덕지역에 관광인프라를 꾸준히 개발해, 현 관광 트렌드에 부응하는 체류형 관광시대를 경북도가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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