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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태풍 볼라벤. 덴빈 피해, 신속한 현장조사와 복구지원 나서
낙과 사과 톤당 225천원에 식초가공업체 납품과 신속한 복구작업 지원
2012년 08월 31일(금) 10:52 [i주간영덕]
 
영덕군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피해로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피해 복구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영덕군은 평균 풍속 8.1m/s, 최대 19.2m/s의 바람과 14.45mm의 평균 강우량으로 별다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과수 등 농작물에 일부 피해가 발생해 긴급 조사에 나섰다.

부서별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을 현장에 긴급 투입, 읍면장을 중심으로 행정, 이장, 농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 조사반과 함께 벼, 과수 등 필지별 농작물 피해상황과 피해농가에 대한 인력지원 여부를 신속히 파악했다.

전체 296농가 159ha가 강풍으로 인한 피해로 집계되었으며 특히 수확을 앞둔 사과(224농가 119ha), 배(56농가 34ha) 피해 농가에 군청, 군부대, 유관기관 등의 협조를 받아 도복된 과수 일으켜 세우기, 낙과 과일 모으기 작업 등 긴급 복구지원과 함께 전 필지에 대한 정밀조사를 9월 3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또한, 영덕군은 낙과된 사과 전량을 톤당 225,000원에 사과 식초 가공 업체에 납품하기로 해 태풍 피해로 시름에 잠긴 농가들에 작은 위안이 되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태풍피해로 인한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피해 지역 농작물 전반에 대한 신속한 병충해 방제와 도복된 작목 일으키기 작업 등 피해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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